한소희, 김태희 고교 후배…“여학생에게 인기 더 많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한소희는 인터뷰를 통해 김태희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이라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미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 매체는 지난 1월 한소희의 화보사진과 함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당시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의 바람대로 연예인이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태희와 같은 울산여고 출신이라며 “남자보다 여학생들에게 더욱 인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울산여고를 1년 정도 다니다 예고로 전학 갔다.

'백일의 낭군님'에 출연 중인 한소희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소희는 자신의 미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종종 성형 의혹도 제기되는데, 엄마와 똑 닮은 모습의 자연”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끔 콤플렉스인 비대칭 얼굴을 교정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다”고 털어놨다. 한소희의 데뷔는 2016년 CF 모델을 통해서였다. 이후 CF와 뮤직비디오 출연을 거쳐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15일 한소희와 도경수, 남지현 등 tvN ‘백일의 낭군님’ 출연진들은 시청률 10%를 돌파한 기념으로 EXO(엑소) ‘으르렁’ 댄스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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