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황석조 기자] KIA의 가을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일까. 이범호가 쫓아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이범호는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 팀이 2-5로 뒤진 6회초 1사 주자 1루 상황서 브리검의 7구째를 때려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추격의 투런포. 이범호의 홈런으로 KIA는 4-5로 넥센을 추격하는데 성공했다.
이범호(오른쪽)이 추격의 투런포를 날렸다. 사진(고척)=김재현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