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양)=김영구 기자]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와 대한산악연맹이 공동 주최한 '제25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대회'가 20일 경기도 스타필드 고양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4-5m 높이의 암벽을 안전 장비 없이 오르는 '볼더링' 종목으로 진행됐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부 콤바인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사솔(24, 노스페이스)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2위 서채현(선유중학교) 3위 정지민(충남 온양 신정중학교)과 함께 시상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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