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이 10월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김혜은, 김혜진, 공서영, 김규리는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을 통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018년에만 김혜은은 ‘미스터 선샤인’과 ‘너도 인간이니?’, ‘라디오 로맨스’ 등 드라마 3편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김혜진은 한국모델협회 CF모델상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제품디자인 학사 경력을 살려 디자인서바이벌k디자인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여성 아이돌 그룹 ‘클레오’로 연예계에 데뷔한 공서영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재직하여 화제가 됐다.
김민선이라는 본명으로 더 유명한 김규리는 춘사영화예술상 및 황금촬영상 신인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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