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손연재가 ‘파워타임’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손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은퇴 후 가장 좋은 점으로 “식단관리, 컨디션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최근 1년동안 체중계에 올라가지 않았는데 4~5kg정도 쪘다. 옷이 안 맞을까봐 다시 운동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은퇴 후 여행을 하고 싶었다. 영어를 공부한다는 핑계로 런던에서 세 달정도 생활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최화정은 라디오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말도 차분히 잘하고 청순한 손연재에 응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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