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세웅의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방송예정인 웹드라마 ‘고벤져스’에서 호기심왕인 엄세웅이 키스를 당하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화 1,2화에서 강태우가 체육관에 버려진 휴대폰을 발견하게 되고 정체불명의 어플 작동으로 함께 있던 정진환, 신정유, 엄세웅, 최찬이는 그 자리에 쓰러지고 말았다. 얼마 후 깨어난 5인방 중 뺭셔틀 정진환이 헐크로 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세웅은 극중 주변 여학생들에 대한 호기심이 남들보다 과해 친절을 베풀고도 변태로 오해를 받는 다소 엉뚱함이 매력인 캐릭터다. 체육관에 함께 있던 5인방에게 어떤 초능력이 생기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엄세웅은 상대 여성에게 전화를 걸면 자정까지 사랑에 빠지게 하는 일명 신데렐라 큐피트 초능력을 갖게 될 예정이다.
한편 ‘고벤져스’는 총 12화로 네이버TV와 V 라이브를 통해 매주 수,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