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아스날이 공식전 연승행진을 63일(2개월 2일)로 늘렸다. 대니 웰벡(28·잉글랜드)도 호조를 이어갔다.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조제 알발라드에서는 26일(한국시간) 스포르팅과 아스날의 2018-19시즌 UEFA 유로파리그 48강 조별리그 E조 3차전이 열렸다. 원정팀 아스날은 홈팀 스포르팅을 1-0으로 이겼다.
아스날은 11연승을 질주했다. 해당 기간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에서 이겼을 뿐 아니라 유로파리그 3전 전승이며 잉글랜드축구리그(EFL)컵에서도 1차례 승전보를 전해왔다.
아스날 2018-19 유로파리그 스포르팅 원정 선제 결승골 주인공 대니 웰벡이 득점 후 기뻐하는 모습. 사진(포르투갈 리스본)=AFPBBNews=News1
대니 웰벡은 아스날 스포르팅전 후반 32분 선제결승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10경기 5득점 1도움. 아스날 2018-19시즌 공식전 대니 웰벡은 평균 46.7분만 뛰고도 90분당 공격포인트가 1.16에 달한다.
최근 대니 웰벡의 생산성은 아스날 입단 후 공격포인트 빈도(0.61)뿐 아니라 직전 소속팀 맨유에서 142경기 29득점 21도움을 기록할 당시 0.54도 유의미하게 능가한다.
대니 웰벡 이번 시즌 및 클럽 통산 공격포인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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