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엠씨더맥스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엠씨더맥스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티켓판매가 진기록을 연출했다. 1시간 간격으로 7개 도시가 순차적으로 오픈할 때 마다 1위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서울 공연은 토요일 회 차가 3분 만에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전국투어 콘서트 예매에 실패한 관객들의 취소표를 기다린다는 목소리까지 잇따랐다.
엠씨더맥스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325이엔씨 제공
그 어느 때 보다도 엠씨더맥스 콘서트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엠씨더맥스 콘서트의 티켓 파워를 새삼 실감케 한다. 엠씨더맥스는 매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믿고 보는 콘서트로 자리 잡았다. 이미 지난해에도 전국투어 모든 지역을 올 매진시키며 연말공연의 최강자임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엠씨더맥스의 콘서트는 오는 12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울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