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6G 만에 소속팀 경기 출전…뉴캐슬은 또 미뤄진 승전보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기성용(29·뉴캐슬)이 오랜만에 소속팀 경기에 출전했다.

기성용의 소속팀 뉴캐슬은 28일 세인트매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사우스햄튼전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개막 후 10경기째 무승 늪에 빠진 뉴캐슬은 이로써 순위도 19위(3무7패)로 쳐졌다.

시종일관 아쉬운 경기력을 선보인 뉴캐슬, 그나마 기성용이 오랜만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기성용은 후반 31분 디아메를 대신해 출전했는데 무려 지난 9월2일 맨시티 전 이후 6경기 만에 모습을 보이게 됐다.

다만 기성용은 짧은 출전 시간 탓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기성용(사진)이 오랜만에 소속팀 경기에 모습을 보였다. 사진=AFPBBNews=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