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KBO는 28일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앞서 이날 경기 미출장 선수를 발표했다.
SK는 1차전 선발투수 김광현, 그리고 앙헬 산체스를 미출장 선수로 분류했다. 산체스의 경우 SK 상황 때문이다. 이날 메릴 켈리가 선발로 나서고 타선에서 제이미 로맥이 출전하기 때문에 한 경기 외인선수 출장 제한이 적용된다.
넥센 역시 1차전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미출장한다. 3차전 선발이 유력한 토종선발 한현희도 출전선수에서 빠졌다.
김광현(사진)과 산체스 한현희 브리검이 2차전에 나서지 않는다. 사진(인천)=옥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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