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얼큰한 여자들’ 출연진들이 혼자 사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토크를 선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얼큰한 여자들’에서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가 평범한 여자들의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소주잔을 기울이며 여자 혼자 살면서 느꼈던 고민들을 공유한다. 음식과 안전이 주된 주제다.
'얼큰한 여자들' 송해나가 괴한에 습격당할 뻔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사진=KBS Joy '얼큰한 여자들' 특히 송해나는 과거 괴한에게 습격당할 뻔했던 일화를 고백할 예정이다. 그는 해당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박하나는 수상한 사람으로부터 도망친 사건을 공개하며, 자신을 지키는 법을 공개한다. 김지민과 김민경 역시 무서움을 이기는 남다른 방법과 대비책을 예고했다.
‘얼큰한 여자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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