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짠내투어’ 우승 예감…비치 클럽에 나영 “분위기 죽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짠내투어’ 정준영이 비치 클럽을 소개하며 우승을 자신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발리 여행 3일차 준영투어가 진행됐다. 슬루반 비치에 이어 비치 클럽을 설계한 정준영이 “우승을 노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다가 보이는 비치 클럽의 분위기에 박명수, 박재정 등은 감탄을 표했다.

정준영, ‘짠내투어’ 발리 여행 사진=‘짠내투어’ 방송캡처
특히 구구단 나영은 “분위기 죽인다”라며 “멤버들과 꼭 한번 와보고 싶다”며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피시 앤 칩스와 피자 등 100만 루피아 가격의 고급 요리에 모두들 퀄리티를 극찬했다.

문세윤은 “원래 너무 좋으면 방송하기 싫은데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고, 박명수 역시 “여긴 낙원이다”라며 호평했다.

또한 정준영이 준비한 박명수의 깜짝 생일파티에 분위기는 한층 무르익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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