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팰리스 완파…모라타 EPL 90분당 0.74골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첼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꺾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패 3강’ 구도를 유지했다.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는 5일(한국시간) 첼시와 팰리스의 2018-19 EPL 1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홈팀 첼시는 팰리스를 3-1로 격파했다.

첼시는 펠리스를 이기면서 8승 3무 득실차 +19 승점 27로 EPL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맨시티는 9승 2무 득실차 +29 승점 29위로 1위, 리버풀은 8승 3무 득실차 +16 승점 27로 3위.
첼시 팰리스전 알바로 모라타 득점 후 모습. 사진(영국 런던)=AFPBBNews=News1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수 18인 멤버 알바로 모라타(26·스페인)는 첼시 팰리스전 선제 득점 및 결승골을 잇달아 넣었다. 이번 시즌 EPL 10경기 5득점. 알바로 모라타는 첼시 팰리스전까지 평균 60.6분만 소화하고도 90분당 0.74골을 넣고 있다.

스페인 라리가 시절 2009-10시즌 기량발전상을 수상한 페드로(31·스페인)도 후반 25분 추가골 등 1득점 1도움으로 첼시 팰리스전 승리에 이바지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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