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수영이 소설을 찢고 나온 듯 캐릭터와 완벽 일치한 비주얼을 뽐냈다.
반 사전 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이하 ‘그안결’)는 세계적인 K-POP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최수영 분)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근영은 기자계의 원더우먼을 꿈꾸지만 현실은 ‘그냥근영’이라 불리는 잡지사 기자로 각종 잡일을 도맡아 한다. 후준 때문에 인생에 역대급 폭풍이 불어 닥친 그녀는 그의 ‘공식 안티팬 1호’로 그와 예측불가 동거라이프를 펼치며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이근영 역)의 러블리한 모먼트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아우라로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밝음 그 자체인 그녀가 후준의 안티팬이 된 결정적인 사건은 무엇인지 궁금 게이지를 상승시키고 있다. 또한 열정 만수르 잡지사 기자이지만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사회생활을 버텨나가는 그녀는 직장인의 애환과 공감을 자아낼 것이라고 해 이근영으로 분할 최수영의 활약이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그안결’ 관계자는 “최수영의 차진 연기는 상황을 더욱 극대화시키며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며 “현장에서도 에너지 드링크처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다방면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녀의 활약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 북중미에서 이미 선판매가 완료됐으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