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고(故) 조민기의 아내가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김선진 씨는 고 조민기의 생일인 5일 SNS에 “생일 축하합니다. 당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기의 묘 앞에는 초가 꽂힌 생일 케이크, 담배, 양주 등이 놓여 있다.
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불쾌감을 드러내는 가 하면, 같이 그리워하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세간의 관심이 부담스러웠는지 김선진 씨는 게시물을 올린 지 얼마 뒤 삭제했다.
한편 조민기는 자신이 교수로 재직 중이던 청주대학교에서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경찰 조사를 3일 앞둔 3월 9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