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GC의 경기가 벌어졌다.
4쿼터 종료 직전 88:88로 동점 상황에서 삼성의 마지막 슛이 실패하면서 연장전에 돌압하자 김태술이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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