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천정환 기자] 가수 선미가 11일 오후 경기도 안양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해 매니저와 장난을 치고 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음원 '사이렌(Siren)'으로 활동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