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짜사나이 300’ 신지와 안현수가 그룹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의리를 보였다.
신지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리사 너무 멋졌고, 물론 제니, 로제, 지수 역시 최고였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핑크 멤버들과 쇼트트랙 선수 출신 안현수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신지가 “반갑게 인사해주는 예쁜 후배님들, 기분 날아갈뻔 했다는”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신지와 안현수는 ‘진짜사나이 300’ 출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리사에 초대받아 응원하기 위해 콘서트장을 찾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국내 단독콘서트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개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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