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개봉 2주차 주말도 정상…350만 돌파 고지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완벽한 타인’이 주말동안 약 100만명을 동원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완벽한 타인’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총 관객 99만 9623명을 기록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3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337만 5745명을 모았다.

‘완벽한 타인’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고지를 넘어서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완벽한 타인’ 박스오피스 1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위는 같은날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가 차지했다. 주말 동안 78만 4104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84만 3189명이다. 뒤이어 3위에는 주말 동안 24만 2005명의 관객을 동원한 ‘동네사람들’(감독 임진순)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7일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으며, 주말 박스오피스 역시 3위에 안착했다. 누적 관객수 35만 2082명을 기록했다.



영화 ‘여곡성(감독 유영선)’은 주말동안 관객 4만 2934명이 찾아 4위에 올랐다. 지난 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 5만 5997명이다.

5위는 지난 주말(2일~4일)에 비해 두 계단 상승한 ‘바울’(감독 앤드류 하얏트)이 차지했다. 주말에 3만 6524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 10만 9107명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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