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디크런치(D-CRUNCH) 리더 O.V가 모든 것을 거머쥐겠다는 컴백 포부를 밝혔다.
12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무브홀에서는 디크런치(현욱, 현호, O.V, 민혁, 현우, 현오, 찬영, 정승, 딜란)의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 color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난 8월 싱글앨범 ‘0806’으로 데뷔한 디크런치는 떨리는 첫 컴백 소감을 전했다.
디크런치 ‘M1112(4 colors)’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디크런치 현욱은 “3개월 만에 첫 컴백이다. 데뷔 때와는 다르게 기다려주시는 팬분들도 있어 더욱 설렜다”라고 이야기했다. 멤버 민혁은 “오늘의 컨디션을 위해 어젯밤에 잘 자려고 노력했다.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파이팅을 외쳤다.
이어 리더 O.V는 “정상에 있는 모든 것을 거머쥐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스틸러(STEALER)’를 포함한 디크런치의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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