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 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출격..이번에도 우승할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몽니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12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밴드 ‘몽니(보컬 김신의, 기타 공태우, 베이스 이인경, 드럼 정훈태)’가 故 김현식 & 유재하 특집’ 편 녹화에 출격한다.

최근 ‘욕망 밴드’로 대세 몰이 중인 몽니가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다시 한 번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몽니는 솔직한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보이며 예능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작곡가 ‘故 김중순’ 편, ‘윤복희’ 편에서 밴드 최초로 2주 연속 우승을 거두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몽니는 한편, 몽니는 지역 뮤지션 육성과 지역 라이브 클럽 공연장 활성화라는 의미를 담은 '플레이 몽니 2018 클럽 투어' 콘서트를 개최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총 5개 지역을 순회하며, 오는 12월 1일 피날레 콘서트 ‘애프터 파티’를 개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