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사랑의 3점슛’ 프로젝트 시행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지난 시즌에 이어 희명병원과 함께 2018-2019시즌 ‘사랑의 3점슛’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KBL과 희명병원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KBL소속 10개 구단이 모두 동참하며, 3점슛 1개당 1만원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2018-2019시즌 정규경기와 올스타전, 플레이오프까지 포함한다.

지난 시즌 총 4,275개의 3점슛 성공으로 적립된 4,275만원은 11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과 인공관절 수술비에 지원되었으며, 이번 시즌 동안 적립된 금액은 금천구 지역사회와 구단 연고지 소외계층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KBL과 희명병원은 11월 1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KGC-DB 경기 하프타임에 협약식을 진행한다.

사진=KBL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동료 배우 김승윤과 10월 결혼 발표
양준모 이혼 및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재혼 발표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