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모에카 “일본의 감기 예방법? 엉덩이에 양파 끼면 돼”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한외국인’ 모에카가 감기를 예방하는 일본의 민간요법을 소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각국의 이색 감기 예방법이 공개됐다.

MC 김용만이 대한외국인 팀에게 각국에서 감기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대한외국인’ 모에카 사진=‘대한외국인’ 방송캡처
이에 일본인 모에카가 “일본에서는 민간 요법으로 양파를 목에 두른다”면서 “또 다른 방법으로는 양파를 엉덩이에 넣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샘 오취리가 “엉덩이가 매울텐데”라고 말하자 젝스키스 장수원이 “엉덩이에 끼고 있는 거겠죠”라고 말하며 의견이 분분했다. 박명수가 이를 듣고 샘 오취리에 “예능인데 알아들어야지”라고 호통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쉽게 첫 번째 도전에 나선 헤이지니가 대한외국인 존과 맥 형제와 2단계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한편 ‘대한외국인’에서는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을 진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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