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민정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편 이병헌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는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민정이 특별 MC로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아들한테 아빠 잘 생겼다고 말했더니 ‘우리 아빠는 유진 초이’라고 하더라”라며 4살 아들과 화기애애한 일상을 고백했다.
이민정, ‘미운 우리 새끼’서 이병헌 자랑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또한 MC 신동엽이 “프러포즈가 어마어마했다”고 말하자 그는 “그런데 다 티가 났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특별 MC로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5일 방송된다.
한편 이민정은 오는 12월 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운명과 분노’를 통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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