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기흥골드CC)=김재현 기자] 제 1회 MK스포츠배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골프대회가 19일 기흥골드CC에서 개막했다.
이날 대회에서 이강돈, 양승호, 이순철, 김재박, 김상호, 정삼흠, 양준혁 등 야구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양준혁과 모델 김효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K스포츠배 소아암 환자 돕기 자선 골프대회는 케이스타그룹, 본에스티스, 코넌코리아, 볼빅, 한독모터스, 팝콘&셀럽티비, 수클리닉피부과네트워크, 닥터수코스메틱, 씨텍스, MBC뷰티아카데미스쿨, MFS, RGRG, 더마디프, 뮤지컬넌센스, 아이언벨트&지갑, 토니슈어, 시넥스, 슈퍼비엔터테인먼트, 루디프로젝트, 비전나이키, 찬우's꽐라만시, 더뷰컴퍼니, 파란별엔터테인먼트, 리더스코스메틱, 힐플렉스, 주노주얼리, 미주퓨어홀릭, 대세연, PGA게르마늄팔찌, 이엠이코리아가 후원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