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와 서현진이 재회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서도재(이민기 분)와 한세계(서현진 분)가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서점에서 다시 만났다. 집으로 간 한세계는 서도재에게 “정말로 나 알아볼 수 있어요? 어떻게 그래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서도재는 “내가 약속했잖아. 다 해결한다고. 당신한테 이 병이 슬프면”이라고 답했다. 가능성이 적지 않았냐는 물음에 서도재는 “성공 가능성이 적었을 뿐이지. 글쎄 한 20%? 10년전엔 5%였는데”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한세계는 “그러다 죽으면 어쩌려고 미쳤어. 내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해”라고 속상해했다. 서도재는 “당신 내가 두 번이나 목숨 건 여자야. 평생 갚으면서 살아. 그러니까 당신이 책임져 평생”이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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