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강지환, 정신병원 방문…애처로운 눈빛 포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죽어도 좋아’ 강지환의 정신병원 방문기가 담긴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측이 공개한 사진 속 백진상(강지환 분)은 넋을 잃고 있다.

아울러 검진침대에 누워 애처로운 눈빛으로 의사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은 코믹한 전개를 예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죽어도 좋아' 강지환의 스틸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제공
지난주 방송분에서 백진상은 자신이 반복적으로 죽는 환영을 느꼈다. 이어 이루다(백진희 분)의 저주 직격타로 타임루프를 맞닥뜨렸다. 그는 충격에 빠져 자신의 상황을 부정하더니, 급기야 정신병원을 찾는다. ‘죽어도 좋아’ 측은 이에 대해 “강지환이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센스 넘치는 애드립을 폭발시키고 있다”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죽어도 좋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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