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중국이 팔레스타인과 승부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중국은 20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린 팔레스타인과의 축구평가전서 1-1로 비겼다. 전반 9분 만에 펑 샤오팅의 선제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중국은 후반 17분 상대 노람부에나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중국으로서는 상대가 약체로 꼽히는 팔레스타인이기에 아쉬운 결과. 아시안컵을 앞두고 불안한 전망을 안겼다.
리피(사진) 감독이 이끄는 중국 축구대표팀이 팔레스타인전서 비겼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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