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자작곡 ‘스케어드’로 컴백…세계적 팝스타들 호흡 ‘기대 UP’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세븐(SE7EN)이 자작곡 ‘스케어드(Scared)’로 컴백한다.

세븐은 2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 크레딧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크레딧에 따르면 세븐은 신곡 ‘스케어드(Scared)’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또한 뮤지션 Tha Aristocrats, Tiyon ‘TC’ Mack 등이 작곡 및 편곡에 가세해 완성도를 높였다.

세븐, 자작곡 ‘스케어드’로 컴백 사진=일레븐나인, 스타이엔티 제공
크리스 브라운의 ‘로얄티(Royalty)’ 작곡가로 유명한 Tha Aristocrats는 국내에서는 엑소, 동방신기 등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Tiyon ‘TC’ Mack 역시 저스틴 비버, 키샤 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스케어드(Scared)’는 지난 2016년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I AM SE7EN’ 이후 세븐이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세븐만의 바이브와 감성이 돋보이는 미디엄템포의 R&B 트랙이다.



한편 세븐의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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