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신혼분위기 물씬 “남편 만나 따뜻한 겨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과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남들 다 해봤다는 크리스마스의 트리라는 걸 남편 만나 처음으로 해보네”라고 남겼다.

‘제이쓴♥’ 홍현희, 신혼분위기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행복한 모습이다. 특히 “이번 겨울은 따뜻할 것 같다”면서 기쁨을 표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달 2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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