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응급 수술에 들어간 아내를 향한 기도를 당부했다.
한석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갑자기 아내가 아파서 응급실에 왔고 곧 수술 들어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별 일 아니라고 합니다만 진짜 별 일 아닐 수 있게 기도 많이 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한석준은 지난 4월 6일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2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는 현재 MBN ‘아궁이’와 tvN ‘프리한 19’, 채널A ‘닥터 지바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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