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계룡선녀전’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 전수진이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는 선옥남(문채원 분), 정이현(윤현민 분), 김금(서지훈 분), 이함숙(전수진 분)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이함숙은 정이현의 집을 급습했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생일상까지 준비한 채. 이에 정이현은 “안하던 짓을 왜 해? 나 지금 중요한 손님 오거든? 음식은 내가 진짜 잘 먹을게”라며 빨리 내 쫓으려고 했다.
이때 김금과 선옥남이 집을 찾았고, 네 사람은 함께 밥을 먹기 시작했다. 정이현은 “많이 먹어요. 원래 파스타 하려던 거라 밥은 없지만”라고 말했다. 선옥남은 맛있다며 애써 웃음 지었다. 김금과 정이현도 먹어봤지만 맛 없어 깜짝 놀랐다.
김금은 “우리 술 한 잔 할까요?”라며 제안했고, 네 사람은 술을 먹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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