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신영수 시댁 식구들, 한고은 김장 솜씨에 감탄..무조건 ♥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 한고은이 김장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김장을 하기 위해 시골을 찾았다. 한고은은 “평소 400포기한다. 이틀 동안 하는데 이번에는 김치가 다 팔려서 조금만 하게 됐다. 아마 10일 후에 또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캡처
한고은은 무를 다듬고, 신영수는 김치 속에 들어갈 무를 채 썰었다. 특히 신영수는 이모들을 위해 김장할 때 필요한 의류 등을 준비해가 칭찬을 받았다. 이모들은 한고은의 행동을 칭찬하기 바빴다. 이모들은 “무를 이렇게 질서있게 잘랐다. 김치 속을 휘젓는게 틀리다”며 칭찬하기 바빴다.



이에 신영수는 “사람 부릴 줄 아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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