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상이몽’ 한고은이 김장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가수 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김장을 하기 위해 시골을 찾았다. 한고은은 “평소 400포기한다. 이틀 동안 하는데 이번에는 김치가 다 팔려서 조금만 하게 됐다. 아마 10일 후에 또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했다.
한고은은 무를 다듬고, 신영수는 김치 속에 들어갈 무를 채 썰었다. 특히 신영수는 이모들을 위해 김장할 때 필요한 의류 등을 준비해가 칭찬을 받았다. 이모들은 한고은의 행동을 칭찬하기 바빴다. 이모들은 “무를 이렇게 질서있게 잘랐다. 김치 속을 휘젓는게 틀리다”며 칭찬하기 바빴다.
이에 신영수는 “사람 부릴 줄 아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