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인선수 대상 `사랑의 빵 나눔` 행사 진행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두산 베어스 2019 신인 선수들이 3일 대한적십자사 빵 나눔터(성동지점)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줄 빵을 만드는 '사랑의 빵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해부터 두산은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프로선수로서 가져야할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 의식 배양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대한은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 가슴이 따뜻해진 느낌이다. 우리가 만든 빵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된다는 얘기를 듣고 더 맛있게 만들려고 신경썼다"며 "그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 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