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삼성화재가 선두 대한항공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화재는 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V리그 남자부 3라운드에서 타이스의 양팀 최다 33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1(25-23 17-25 25-22 25-22)로 승리했다.
삼성화재 선수들이 승리를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