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선발투수 장진용의 4회 전과 후가 달랐다. 질롱코리아가 4연패에 빠졌다.
한국선수로 구성된 호주팀 질롱코리아는 6일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ABL리그 애들레이드 바이트와 경기서 0-6으로 패했다.
질롱코리아는 이날 4회까지 무실점이었으나 5회초 선발투수 장진용이 위기를 맞이하며 2실점했다. 장진용은 6회에도 솔로홈런을 맞고 실점했다. 장진용은 6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3실점했는데 무실점인 4회까지와 그 이후 모습이 달랐다.
질롱코리아가 4연패 늪에 빠졌다. 사진=질롱코리아 제공 질롱코리아는 실점한 뒤에도 타선에서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결국 실점만 추가로 허용한 채 경기를 내줬다. 2승11패이면서 4연패 늪에 빠진 상태다. 첫 선발로 출전한 최준석은 안타 한 개를 기록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