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생활의 달인’ 소보로 앙버터 달인의 비결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소보로 앙버터 달인, 김권희 달인이 소개됐다.
부산의 소보로 앙버터 달인 김권희 씨의 가게는 일 년 열두 달 매일같이 몰려든 손님들로 문전성시다. 특히 먹어본 사람은 극찬한다고.
팥이 맛의 비결로 꼽히는데 맛을 위해 하루 중 반나절을 오직 팥에만 쏟아 붓는것은 물론 흑미 누룽지, 메주콩 소스, 곶감 육수 등등 제각각 세 가지 비법을 통해 숙성시킨다.
이어 담백하면서도 달달한 맛을 위해, 그 험난한 과정을 마다하지 않고 식팥이 뭉개지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쓰고 잇다. 한편 이곳은 ‘희와제과’로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위치해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