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은경에게 도발했다.
13일 '황후의 품격' 16회에서 오써니(장나라)는 이혁(신성록)의 진짜 모습을 보고 모든걸 폭로하기로 한다.
이날 오써니는 소현황후의 의문사까지 알게 됐고 태후 강씨(신은경)에게 "내 처지가 소현황후와 닮았더라. 저의가 무엇이냐. 내가 폐하와 황실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폭로할 것이다. 이혁의 혼외자식에 대해서도 알고 있다"고 협박했다.
이에 태후 강씨는 흥분했고 오써니는 "흥분할 필요없다. 아직 7년 전 일은 시작도 안했다"고 응수했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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