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킹에 90도 꺾이는 진성태의 손목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OK 저축은행의 경기가 벌어졌다.

대한항공 진성태가 저축은행 조재성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는 순간 손목이 뒤로 90도 꺾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