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대명과 조정석이 ‘컬투쇼’에서 동갑케미를 뽐냈다.
17일 오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아주 특별한 두 분이 출격”이라며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명과 조정석은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더불어 엄지척 포즈로 등장부터 케미를 발산했다.
‘마약왕’ 김대명X조정석 사진=‘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김대명과 조정석은 이날 방송된 ‘컬투쇼’의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이들은 실제 1980년생 동갑내기 친구라고 밝히며 한층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마약왕’(감독 우민호)에 출연했다.
조정석은 마약왕 이두삼 역의 송강호를 쫓는 열혈 검사 김인구를 맡았다. 김대명은 이두삼과 함께 밀수업에 동참한 사촌동생 이두환을 연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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