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약왕’(감독 우민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약왕’은 지난 21일 하루 동안 18만293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63만757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아쿠아맨’은 하루 동안 18만181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46만563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9만4354명을 동원한 ‘스윙키즈’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8만4098명이다. 하루 동안 5만8850명을 동원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825만5186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그린치’는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9125명, 누적 관객 수 5만5581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마약왕’은 1970년대 대한민국 마약 제조와 유통사업을 장악한 마약왕 이두삼(송강호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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