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KB에 63-62로 승리해 3연패에서 탈출했다.
신한은행은 김단비와 이경은, 김아름, 먼로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승리했다.
신한은행 김단비가 경기 종료 4초를 남겨두고 리바운드볼을 잡아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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