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대기록 달성에도 웃지 못한 에이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8-2019 프로배구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꺾고 2018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

우리카드는 아가메즈와 나경복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삼성화재 박철우는 V리그 최초로 5000득점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철우가 경기 후 팀 패배에 못내 아쉬워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