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민진웅이 시신으로 발견됐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는 유진우(현빈 분)가 서정훈(민진웅 분)이 사망한 사실을 알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우는 병원에서 서정훈의 시신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다. 박선호(이승준 분), 정희주(박신혜 분) 역시 병원을 찾았다.
서정훈의 엄마는 “내 아들 살려내라”며 눈물을 쏟았다. 박선호는 “제가 아직 경위를 파악하지 못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이때 정희주는 병원을 나왔다. 그는 급하게 달리며 유진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편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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