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오겹살 모임 참석…배우자 손 맞히기 게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상이몽2’ 소이현과 인교진이 부부동반 모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부부동반 모임인 오겹살에 참석했다.

이날 인교진의 친구들 부인은 “남편과 소개팅 자리에 인교진이 나타났다. 오겹살 멤버들과 함께였다. 양복 입고 8명이나 나타났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동상이몽2' 소이현과 인교진이 부부동반 모임에 참석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이어 “내 남편은 한결 같다. 화를 낸 적이 없다”면서 “딱 한번 화내는 것을 본 적 있다. 평소 시속 40km로 주행하는데, 그날은 정말 화가 났는지 시속 60km로 주행했다”고 했다. 듣고 있던 김구라는 “저분이 MSG를 많이 첨가하시네”라며 웃었다. 식사를 마친 오겹살 멤버들은 지난해 모임에서 했던 배우자 손 맞히기 게임을 했다. 저녁식사 값을 건 내기였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어려운 게임”이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다만 “내 손은 예외”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정말 재밌다”고 증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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