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블락비 박경이 ‘꿈꾸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났다.
지난 7일 박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첫 방송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소를 짓고 있는 박경은 “방송 다들 잘 들으셨나요? 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돼서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한 달간 잘 부탁드리고, 맨 마지막 엔딩에 하는 멘트 듣고 싶은 예쁜 문장 있으시면 댓글에 적어주세요”라고 라디오를 마친 소감과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첫 방송을 무사히 마친 박경은 ‘꿈꾸는 라디오’의 스페셜 DJ로서 앞으로 4주간의 진행을 도맡아 청취자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낼 예정이다. 블락비 활동을 비롯해 박경은 솔로앨범 ‘보통연애’부터 ‘자격지심’, ‘순간삭제’ 등 실력파 뮤지션으로서의 재능을 입증한 바 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뇌섹남’ 면모까지 뽐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공식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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