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제주소년 오연준이 ‘왕이 된 남자’ OST에 참여한다.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OST PART. 1인 오연준의 ‘다시 볼 수 있다면’이 공개된다.
오연준이 부른 ‘다시 볼 수 있다면’은 주인공들의 섬세하면서도 안타까운 그리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표현한다. 오연준만의 청아한 보컬이 드라마 몰입도와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어쿠레인의 감성적인 노랫말과 오연준 앨범의 편곡을 도맡아 항상 함께하고 있는 이상훈 작곡가가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까지 더했다. ‘왕이 된 남자’ OST 가창에 참여한 오연준은 평창 동계 올림픽과 남북 정상회담 등 굵직한 국제 행사에 참여하거나 뛰어난 곡 해석, 아름다운 음색 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왕이 된 남자’는 영화 ‘광해’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리메이크작으로, 배우 여진구와 이세영, 김상경, 권해효, 정혜영, 장광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