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자친구 유주가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의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여자친구 소원은 “정규앨범이라 곡 수도 월등하게 많다. 준비하는 내내 정신없었지만, 그만큼 공도 들이고 노력도 많이 해서 애착이 간다. 많은 관심과 사랑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주는 공백기 동안 독감에 걸렸다며 “지금은 괜찮아졌다. 미세먼지도 많고 항상 몸 조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노래로, 소녀의 복잡하면서도 애틋한 심경을 표현했다. 전작 ‘밤’과 이어지는 서사를 다룬 만큼 ‘밤’으로 호흡을 맞춘 작곡가 노주환, 이원종이 다시 한 번 여자친구를 위해 뭉쳤다.
한편, 여자친구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를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