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데뷔 2500일 자축 “함께 걸어준 러브 고마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데뷔 2500일을 자축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은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데뷔 2500일이 되기까지 함께 걸어준 러브들 고맙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우리 지금처럼 언제나 함께하자”라고 애정을 표했다.

뉴이스트, 데뷔 2500일 자축 사진=뉴이스트 공식 트위터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앉아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멤버 황민현까지 완전체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5송이 달맞이 꽃 영상을 게재해 5인조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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