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승재-시안, 스키장에서 눈물 펑펑 흘린 사연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고승재가 절친 시안이와 함께 스키장에 방문한다.

지난 17일 공개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예고편에서는 승재가 설수대 삼남매와 스키장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승재와 시안이는 서로 주먹 인사를 나누며 절친다운 찰떡 호흡을 보였다. 스키장에 온 이유가 ‘이동국 동계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된 승재와 시안이는 PT체조에 이어 썰매 대결에 돌입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캡처
수아 누나를 썰매에 태울 사람으로 고른 승재는 “수아 누나가 너무 예뻐서”라고 답하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수아 누나가 탄 썰매가 빠르게 움직이지 않자 재경기를 요청했고 이번엔 설아 누나를 태우며 빠른 속도로 썰매를 끌었다. 승재의 빠른 속도에 당황한 시안이가 “잠시만 기다려라. 내가 바꿔줬지 않냐”며 소리쳤지만, 승재가 멈추지 않자 시안이는 서러운 눈물을 흘렸다. 이어 승재 역시 눈물을 쏟아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